미성이앤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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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이앤씨,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아크릴 난간 시공 완료

작성자
미성이앤씨
작성일
2026-04-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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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이지한 기자] 

미성이앤씨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난간 시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인천 중구 월미도에 지상 4층, 연면적 1만7000㎡ 규모로 건립돼 바다를 마주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이라는 주제 아래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우리나라 해양 교류의 역사와 해운·항만의 발전, 삶의 터전으로서 바다와 관련한 유물들을 전시한다.

인천 내항 8부두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어린이박물관과 디지털 실감 영상실, 해양교류·해운항만·해양문화 등 3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수장고 시설 등이 있으며 해양 산업과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 중심 시설이다.

미성이앤씨가 완료한 난간 시공는 기둥 포스트 및 아크릴 난간 설치다. 고강도 아크릴 패널과 스테인리스 기둥 구조를 적용해 시야를 가리지 않으면서도 관람객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리난간 및 투시형 구조물 시공 특화 기업인 미성이앤씨는 해양박물관처럼 개방감과 경관을 중요시하는 공공시설에 맞춰 투명 난간 설계를 안정적으로 구현했다.

 

또 해양환경에 가까운 시설 특성을 고려해 내염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자재를 사용했으며, 시공 직후 보호필름 상태로 마감 점검을 진행해 품질 완성도를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공간 특성과 관람객 동선을 고려해 안전성과 디자인을 균형 있게 구현했다”며 “문화시설의 품격을 높이는 공간 구성에 기여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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